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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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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1 일본의 영토 확장 정책은 어떻게 이어져 왔을까?
2 중국의 장안이 아시아의 로마로 불리는 까닭은 무엇인가?
3 중국이 티베트에 집착하는 이유는?
4 왜 베이징이 중국의 수도가 되었을까?
5 중국인들이 가을을 싫어하는 이유는?
6 중국은 어떻게 몽골을 두 동강 내었을까?
7 몽골족의 시력이 좋은 이유는 무엇일까?
8 ‘몽골’과 ‘몽고’는 그 의미가 어떻게 다를까?
9 원나라의 수도가 두 곳이었던 이유는?
10 몽골 제국의 헌법이 엄했던 이유는 무엇일까?
11 몽골에는 왜 칭기즈 칸 요리가 없을까?
12 몽골반은 황인종에게만 있는 것일까?
13 세계에서 가장 깊은 호수는 어디일까?
14 세계의 지붕 히말라야 산맥이 계속 융기하는 까닭은 무엇일까?
15 네팔과 부탄이 분쟁 중에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16 타이 남자가 결혼을 위해 승려가 되어야만 하는 이유는?
17 하롱베이의 아름다움은 어디서 나오는 걸까?
18 베트남에서는 정말 한자를 사용하지 않을까?
31 영국과 프랑스가 앙숙이 된 이유는?
37 피레네 산맥의 서쪽은 유럽이 아니다?
38 왜 유럽에는 영토가 작은 소국이 많을까?
39 유대인은 왜 페스트의 희생양이 되었을까?
3 ‘죽음의 땅’이란 무엇일까?
4 피라미드를 파라오의 무덤이라 단정 지을 수 있을까?
5 이집트인들은 나일 강의 범람을 어떻게 극복했을까?
6 아프리카의 비극과 국경선 문제는 어디에서 비롯되었을까?
7 에티오피아는 왜 1년이 13개월일까?
8 소말리아에 군벌과 해적이 많은 이유는?
9 아프리카 대륙이 둘로 갈라져 지구대에 바다가 생긴다?
10 콩고와 콩고 민주 공화국이 국명을 몇 차례나 바꾼 이유는?
11 세계에서 가장 긴 물의 장막 빅토리아 폭포는 어디에 있을까?
12 마다가스카르는 왜 아프리카에 있는 아시아 섬이 되었을까?
13 나미비아는 어떻게 아프리카 식민지 역사에 마침표를 찍었을까?
14 부시먼이 삶의 터전에서 내몰린 이유는 무엇인가?
15 왜 아프리카 흑인의 피부는 검을까?
16 현생 인류의 기원과 이동을 둘러싼 논란은 무엇인가?
17 아프리카 불행의 시작은 어디인가?
18 아프리카 최초의 공화국은 어디인가?
19 대한민국의 배를 가장 많이 수입하는 나라는 어딜까?

아메리카
1 아메리카 대륙의 정식 명칭은 무엇일까?
2 왜 남아메리카에서 브라질만 포르투갈어를 사용할까?
3 포르투갈은 왜 식민지 브라질로 왕실까지 옮겼을까?
4 남아메리카의 점잖은 거인, 아마존 강의 숨겨진 면모는?
5 볼리비아가 독립 후 절반 이상의 영토를 빼앗긴 이유는?
6 남아메리카에서 아르헨티나에 유독 백인이 많은 이유는?
7 잉카 제국의 공중 도시 마추픽추의 비밀은?
8 왜 잉카 제국은 문자를 사용하지 않았을까?
9 왜 이스터 섬의 모아이 문명이 사라졌을까?
10 그란 콜롬비아는 어떤 나라였을까?
11 다윈의 『종의 기원』을 탄생시킨 나라는?
12 친근한 후안 발데스 아저씨만 보면 생각나는 것은 무엇일까?
13 베네수엘라의 테이블 마운틴을 노아의 방주라 부르는 까닭은?
14 베네수엘라는 왜 지구촌 최고의 미인 국가가 되었을까?
15 남아메리카에서 유일하게 영어를 사용하는 국가는?
16 왜 프랑스령 기아나에 우주선 발사 기지가 세워졌을까?
17 세계 최초로 흑인 노예들이 주체가 된 독립 국가는 어디일까?
18 왜 미국의 관타나모 기지가 쿠바에 있는 걸까?
19 올메크 문명과 흑인은 어떤 관계가 있는 걸까?
20 미국은 어떻게 형성되어 왔을까?
21 검은 게르만, 히스패닉이 미국의 고민거리가 된 이유는?
22 모하비 사막 협곡의 특이한 지형은 어떻게 만들어 졌을까?
23 왜 퀘벡 주는 캐나다에서 분리 독립하려는 걸까?

오세아니아 외
1 오스트레일리아 대륙은 어떻게 발견되었을까?
2 인류가 이동의 역사를 멈춘 곳은 어디일까?
3 북극과 남극의 얼음이 다 녹으면 지구는 물에 잠길까?
4 지구 온난화 재앙의 시한폭탄이 묻힌 곳은 어디인가?
5 에라토스테네스가 지구 둘레를 측정한 방법은?
6 왜 사막은 적도를 중심으로 대칭을 이룰까?
7 콜롬버스는 왜 아메리카 대륙을 인도로 착각했을까?
8 지구가 둥글다고 증명된 것은 언제일까?
9 지구가 사각형이 아님을 증명한 사람은 누구인가?
10 바다를 나누는 기준은 무엇인가?
11 시계 하나가 식민지 쟁탈의 주도권을 좌우한 까닭은?
12 지구상의 대륙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13 잃어버린 낙원, 아틀란티스의 정체는?
14 오리엔트라는 말은 어떻게 생겨났을까?
15 환초는 산호초들이 성장하여 형성되는 것일까?

참고문헌
지도 참고문헌
출판사 서평
아는 만큼 보이는 세계! 지구촌의 오늘이 우리의 내일!
울퉁불퉁 시끌벅적 세계를 평평한 지도로 읽는다

'책 짓는 지리교사' 이우평이 꼽아낸 세계 곳곳의 역사와 문화 교양
세계 지도는 왜 이렇게 생겼을까? 145가지 지리 지식의 모자이크!!
지도 따라 지구 한 바퀴로 단숨에 풀리는 지구 현장의 뜨거운 이슈들

글로벌 경제와 통신 발달로 '먼 나라 이웃 나라'의 경계조차 사라지고 세계는 이미 하나의 생활권이 된 지 오래다. 연일 뉴스를 장식하는 세계의 소식은 곧바로 우리 삶 속을 파고들며 일상에 영향을 끼친다. 지구 곳곳의 현상과 사건의 배경과 원인은 무얼까. 요란하게 들썩이는 세계의 뉴스를 접할 때 그곳의 역사와 문화의 맥락이 궁금하지 않은가? 오늘 세계의 흐름 밑바탕에는 분명한 지리적 요인이 존재한다. 지리는 지도 속에만 잠자코 있는 정보가 아니라 살아 있는 지식이다. 『모자이크 세계지리』는 지리학의 가장 일선에 있는 현직 교사의 안목으로 학생들과 교양인들이 가장 궁금해 할 만한 세계 지리에 관한 질문 145가지에 답한다. 지금의 세계 지도가 만들어진 결정적이고 우연적인 사건들의 조각들을 '아하 그렇구나!' 끄덕이며 재미나게 읽어가다 보면 어느새 세계로 가는 여행 가방을 준비하는 자신을 만나게 되는 단 한 권의 월드 지오그래피!

씨줄과 날줄로 엮인 모자이크처럼 점점 밀접해지는 세계의 지도!

연일 이슈가 되는 세계의 사건, 사고는 실시간으로 우리에게 전해진다. 어제 지구 반대편에서 일어난 일은 오늘이 되기도 전에 경제ㆍ사회ㆍ문화적으로 우리의 일상을 바꾸어 낸다. '먼 나라 이웃 나라'라는 개념은 사라졌고 지구는 이미 하나의 삶의 영역이 되었다. 세계가 시공간의 차원에서 씨줄과 날줄로 엮인 모자이크와 같이 밀접해질수록 국가 간 소통과 이해관계, 분쟁과 불협화음 등도 첨예해지고 있다.
문화와 방식, 역사와 맥락을 자세히 들여다보지 못한 채 가십으로만 만나는 세계 곳곳은 이질적이고 생소하여서 멀기만 하다. 이 책은 우리가 일상다반사로 접하고 있지만 단순한 정보로만 흘려버리는 각국의 현상들을 하나하나 짚어가며 그 원인을 좇아가며 세계를 한바퀴 도는, '책으로 돌려 보는 지구본'이다. 우리나라에서 출발하여 아시아, 유럽, 아프리카와 아메리카, 오세아니아를 순서대로 돌며 지구 현장 곳곳에서 벌어지는 현상들을 삶과 역사, 자연과 환경을 아우른 차원에서 만나는 동안 세계는 한층 가깝고 깊게 곁으로 다가온다. 특히 위키피디아를 방불케 하는 다양한 상식과 오해를 뒤집는 지식의 현미경은 재미난 교양'과 '탄탄한 상식'을 찾는 이들에게 유쾌한 지식 사전 역할을 할 것이다.

'인류의 모든 것이 살아 움직이는 가장 큰 무대', 세계 지리 현장!

쉼 없이 뒤바뀌는 세계 각국의 특성과 상황을 모두 알기란 사실 힘든 일이다. 간혹 궁금증과 호기심이 가는 문제를 파헤쳐 볼 마음이 들었다고 하더라도 한 가지 현상은 꼬리에 꼬리를 물고 확장되며 명쾌한 답을 내어 주지 않는다. 지구 곳곳은 존재해온 시간만큼 복잡하고 다양한 요소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이다. 오늘 벌어진 현상은 단순한 우연과 우발이 아니다. 정치과 역사, 사회와 문화 속에서 빚어진 결과이며 그 가장 밑바탕에는 자연과 지형, 바로 지리학이 깔려 있다. 지도는 인류의 가장 큰 무대이며 그 위에서 벌어지는 모든 것이 지리학의 범위에 포함된다. 지리학은 지도 속에 존재하는 박제된 영역이 아니며 이 순간에도 쉼 없이 요동치고 들썩이는 우리 삶의 배경이자 출발점이다. 이 책은 지리학의 관점에서 출발하여 세계를 바라보며 그 큰 배경 위에서 필연적으로 선택하고 맞물려온 인류의 역사와 문화를 확장하며 추적해가는 방식을 취했다.
'세계의 지붕' 히말라야가 계속 융기하는 까닭, 터키 카파도키아의 버섯 바위가 만들어지는 과정, 아이슬란드의 국토가 넓어지는 이유 등 지질학적인 문제부터 네팔과 부탄이 분쟁 중에 있는 이유, 중국이 칭짱철도 부설에 열을 올린 진짜 이유, 인도네시아가 동티모르의 독립을 저지한 까닭과 소말리아에 해적이 많은 이유 등 세계의 분쟁 요소까지 두루 살펴볼 수 있다. 이에 더해 베네수엘라가 지구촌 최고의 미인 국가가 된 까닭과 '검은 게르만'이라 불리는 히스패닉이 미국의 골칫거리가 되는 이유, 에티오피아에 1년이 13개월인 사실과 유럽 풍향기 꼭대기에 수탉이 올라 앉아 있는 이유 등 소소하고 재미 있는 세계 각국의 독특한 문화들도 속속 드러난다.

'우리' 필자의 관점, 지도 150여 개와 사진 240여 컷으로 선보이는 세계 지리 교양!

세계 현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세계지리를 다룬 지리책이 적지 않게 선보이고 있다. 하지만 번역서의 비중이 높아 정작 우리 독자들의 관심사를 가장 적절하게 해소하는 책은 부족했다. 역사 기술에서 사관이 중요하듯 지리도 현상을 해석하는 관점에 따라 그 방향이 달라진다. 이 책은 학교 현장에서 강의와 연구를 병행하며 지리 대중화에 발 벗고 있는 현직 지리교사의 안목으로 우리나라의 현실에 가장 밀접하고 가장 궁금한 세계 이슈 145가지를 선별하였다. 복잡다단한 지리 현상과 세계 각국의 사연들을 선 굵고 분명한 해설로 맥을 잡아 명쾌하게 짚어내며 의문점들을 통쾌하게 풀었다. 150여 개의 지도와 다이어그램 또한 불필요한 내용을 모두 걷어내고 주제와 해설에 맞는 가장 핵심요소만 반영하여 지도책은 복잡하고 어렵다는 통념도 깼다. 저자가 세계 현장 곳곳을 발로 뛰며 촬영한 사진과 자료 사진 등 240여 컷에 이르는 도판을 통해 독자들은 앉은 자리에서 세계 일주를 즐길 수 있다. 쉬운 접근으로 깊은 핵심을 건져 올리며 들썩이는 지구 현장 곳곳을 도는 동안 오늘 일상까지도 객관적으로 드러날 수 있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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