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mium Only Content
편집광만이 살아남는다, 앤드루 그로브, 인텔, 펜티엄 프로세서, 경영대학원, 마이크로프로세서,버그,컴퓨터칩, 변곡점, 인텔, 반도체, 리더십, 조직관리, 경영전략,마인드셋,펜티엄
이 책의 주제어
#변곡점 #편집광 #경영전략 #리더십 #조직관리 #기업문화 #인텔 #앤디그로브 #반도체 #경영자
비즈니스와 커리어 성공과 몰락의 갈림길, 변곡점!
이 절체절명의 위기에서 어떻게 살아남아 승자가 될 것인가?
리더는 흔히 가장 나중에 아는 사람이 되고 만다. (…)
여기서 얻을 수 있는 교훈은 ‘변화의 바람에 스스로를 노출해야 한다’는 것이다. 우리 고객들, 기존 고객들뿐 아니라 과거에 집착하느라 놓쳐 버릴 수 있는 고객들에게 우리 스스로를 열어 두어야 한다. 우리에게 경고 메시지를 전달하는 일선 직원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 언론인과 금융 커뮤니티의 사람들처럼 우리를 지속적으로 평가하고 비판하는 사람들의 코멘트를 언제나 환영해야 한다. 입장을 바꿔 그들에게 물어 보라. 경쟁사, 업계 트렌드, 우리가 관심을 가져야 할 문제 등을 말이다. 변화 앞에 스스로를 적나라하게 노출할 때, 사업 감각과 본능은 다시 빠르게 예리함을 되찾을 것이다. -〈본문 56~57쪽〉
ㆍ 빌 게이츠, 스티브 잡스, 피터 드러커, 워런 버핏 강력 추천
ㆍ 권오현, 차상균, 박소령 강력 추천
ㆍ 《포브스》 《하버드비즈니스리뷰》 〈비즈니스인사이더〉 추천
ㆍ 아마존 33년간 경제경영 스테디셀러
ㆍ 찰리 멍거 선정 최고 인생 경영서 40권
ㆍ 〈비즈니스인사이더〉 선정 테크놀로지 CEO 필독서 15권
ㆍ 1997년 《타임》 선정 “올해의 인물”
ㆍ 컴퓨터와 인터넷 시대의 가장 위대한 인물 _《뉴욕타임스》
‘전설’ 앤디 그로브 리더십과 경영 전략의 모든 것
마이크로소프트, 애플, 구글, 아마존, 페이스북, 넷플릭스를 비롯해 테슬라, 에어비앤비, 우버, 트위터, 링크드인 등 세계 최고 기업들과 그 기업의 리더들이 하나같이 그의 리더십과 경영 원칙을 언급하고 배우고 실천하고 또 뛰어넘고자 하는 인물이 있다. 바로 “실리콘 밸리의 기둥” “디지털 혁명의 선도자”로 불리는 인텔의 전설적 CEO 앤드루 S. 그로브다.
그는 스타트업 인텔의 사장, CEO, 회장, 이사회 의장을 두루 거치며 회사를 세계 7위 공룡 기업으로 키워 냈다. 또 그가 창안한 “편집광” “변곡점” “OKR” “disagree and commit” 등의 개념과 원칙, 방법론은 경영과 산업 전반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다.
이 책은 그런 ‘전설’ 앤디 그로브의 경영 전략과 리더십 원칙이 총망라된 현대 경영의 바이블이다. 이 책에서 그는 ‘편집광만이 살아남는다’란 모토와 ‘전략적 변곡점’이란 개념을 중심으로 수십 년간의 경험에서 우러난 지혜와 통찰, 조언을 들려 준다. “어떤 조직, 어떤 경영자, 어떤 개인이든 맞이할 수밖에 없는 비즈니스와 커리어의 근본적인 변화와 위기에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 그로브는 이 질문에 대한 생생한 실전 솔루션을 이 책에서 제시한다.
당신의 사업과 커리어에 거대한 변화가 닥칠 때
사업에 전면적 변화가 일어나 기존의 어떤 방법도 소용이 없어지는 때가 찾아온다. 예전에는 없었던 일들이 벌어지고 지금껏 해 오던 대응 방법으로는 더 이상 사업을 끌고 가기 어렵다. 사소한 변화가 아닌 이런 엄청난 변화, ‘슈퍼 파워’ ‘10배 변화’가 닥치는 시점, 모든 근본적인 것들이 변하기 시작하는 시점이 ‘전략적 변곡점’이다.
전략적 변곡점이 중요한 건 이것이 성공과 몰락, 승자와 패자를 가르는 분수령이기 때문이다. 전략적 변곡점에 잘 대응하지 못해 사업이 기울기 시작하면 다시 회복하기란 불가능에 가깝다. 반면에 새로 창업하는 사람이든 기존 경영자든 변곡점을 잘 헤쳐 나가는 사람에게는 성공과 새로운 도약의 좋은 기회가 된다. 실제로 인텔 역시 1980년대 중반 일본 업체들의 공세에 밀려 존망의 기로에 섰지만, 메모리에서 CPU로 사업을 전환함으로써 위기를 기회로 바꾸어 세계 최대 반도체 회사로 올라섰다.
이러한 전략적 변곡점은 첨단 산업과 사업만이 아니라 모든 산업과 사업에 존재한다. 심지어 개인에게도 해당된다. “직장인이든 자영업자든 각 개인은 개별 사업체”며 “당신의 커리어는 곧 당신의 사업이고, 당신은 그 사업의 CEO”기 때문이다. 기업이 전략적 변곡점 통과 여부로 흥망이 갈리듯 개인 또한 커리어 변곡점에 어떻게 대응하느냐에 따라 미래가 갈린다.
그런데 문제는 이 변곡점이 언제 시작되는지, 그 변화의 실체가 무엇인지 정확히 알 수 없다는 점이다. 그저 어렴풋이 뭔가 변했다는 느낌만 들 뿐이다. 바로 그래서 ‘편집광만이 살아남는다’는 원칙이 중요하다. 소방서가 예상할 수 없는 화재에 맞서기 위해 강력하고 효과적인 팀을 구성하듯, ‘늘 깨어 경계하고 대비하는 자세’를 갖추어야 하는 것이다. 우리는 변곡점을 막을 수도 피할 수도 없지만, 잘 대처할 수는 있다. 바로 편집광이 됨으로써 그렇게 할 수 있다고 그로브는 말한다.
어떻게 살아남아 승자가 될 것인가
그렇다면 어떤 변화가 전략적 변곡점인지 어떻게 알아볼 수 있을까? 그것이 진짜 전략적 변곡점의 신호인지, 아니면 잡음인지 어떻게 구별할 수 있을까? 그로브는 무엇보다 “최전선에서 일하는 카산드라의 말에 귀를 기울여라”라고 조언한다. 일선에서 일하는 직원, 특히 영업 업무에 종사하는 중간 관리자는 변화에 가장 민감하기 때문이다. “눈은 가장자리부터 녹는다.”
“핵심 경쟁자가 바뀌고 있는가?” “핵심 보완자가 바뀌고 있는가?” “주위 사람들이 갈피를 못 잡는 듯 보이는가?”라는 질분을 던져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첫 버전의 함정에 빠지지 마라” “지위와 분야를 떠나 치열하게 논쟁하라” “패배의 두려움을 잊지 마라” 등도 유용한 솔루션이다.
변곡점을 알아차렸다면 이제 거기에 대처하고 헤쳐 나갈 방법을 알아야 한다. 변곡점 통과 과정은 “혼돈이 지배하게 하라”와 “혼돈을 지배하라”라는 두 단계로 이루어진다고 그로브는 말한다. “혼돈의 단계를 거치지 않으면 낡은 질서는 새로운 질서에 자리를 내주지 않기” 때문이다.
‘혼돈이 지배하는 상황’의 변곡점 대처 방법으로는 “감정의 늪에서 벗어나라” “성공의 타성에 안주하지 마라” “말과 행동의 전략적 부조화 여부를 테스트하라” “끊임없이 실험하라” “일찍 행동하라” “산업 구조의 새로운 멘탈 맵을 그려라” 등이 있다.
전략적 변곡점의 전반기에는 대안을 탐색하기 위해 혼돈이 지배하도록 놔둬야 했다면, 후반기에는 그 결과로 초래된 모호함에서 조직이 빠져나오게 하고 새로운 방향으로 전진하도록 이끌어야 한다. 즉 혼돈을 지배해야 하는 것이다. 이때의 솔루션으로는 “멘탈 이미지로 조직이 나아갈 명확한 방향을 설정하라” “물적?인적 자원을 새로운 사업으로 재배치하라” “전략 계획보다 전략적 행동으로 조직을 이끌어라” 등이 있다.
“전략적 변곡점에서 ‘점’이라는 말은 사실 정확한 표현이 아니다. 그것은 점이 아니라 길고도 고통스러운 투쟁 과정이다.” “타이밍이 전부다.” “낡은 관습의 틀에서 벗어나야만 새로운 통찰을 얻는다.” “가장 큰 위험은 움직이지 않고 가만히 있을 때 생긴다.”
이 책에 담긴 그로브의 이런 주옥같은 조언들은, 4차 산업혁명과 팬데믹 위기라는 거대한 변곡점을 맞이한 지금, 위기를 기회로 바꾸고 우리의 사업과 인생을 도약과 번영으로 이끄는 데서 더없이 소중한 지침이 되어 줄 것이다.
[추천사]
ㆍ 경영 전략의 위대한 걸작. - 벤 호로위츠, 실리콘 밸리 벤처 투자자, 앤드리슨호로위츠 공동 창립자
ㆍ 내가 가장 좋아하는 책. 강력 추천한다. - 마크 앤드리슨, 페이스북 이사, 벤처 투자자, 넷스케이프 개발자
ㆍ 우리 모두가 그로브의 이 책을 읽었다. - 발라지 스리니바산, 앤젤 투자자, 언닷컴 공동 창립자
ㆍ 기업인이 쓴 최고의 경제경영서. - 《포브스》
ㆍ 한숨 돌릴 시간? 그럴 여유는 거의 없다. 그로브에게 성공이란 “어떻게 재앙을 모면할 것인가에 달린 일”일 뿐이며, 재앙의 순간은 언제나 지평선 너머에서 다가오고 있다. 이 책은 파멸과 성공을 가르는 긴박한 순간을 어떻게 파악하고 기회를 붙잡을지 알려 주는 실질적 조언들로 가득하다. - 《하버드비즈니스리뷰》
ㆍ 그로브는 산업, 기업 또는 개인 커리어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정말 큰 변화에 관해 설명한다. 이러한 변화는 당신을 빈사 상태에 빠뜨릴 수도 있고 번영으로 이끌 수도 있다. 그로브는 이 변곡점을 인식하고 거기에 더 잘 대처하는 법을 알려 준다. - 《와이어드》
ㆍ 테크놀로지 업계 CEO들이 꼽은 15권의 필독서 중 하나. 거대한 변화가 일어나고 회사는 사실상 하룻밤 사이에 적응하거나 길을 잃어야 한다. 그로브는 모든 리더가 두려워하는 그 악몽의 순간을 예측하고 거기에 대응하는 새로운 방법론과 전략을 제시한다. - 〈비즈니스인사이더〉
-
LIVE
LONEWOLFanCUB
4 hours ago $6.44 earned🎙 🎙 LONE WOLFS ROUNDTABLE SUNDAY 🎙 🎙 : Premium Creator : DAILY LIFE IRL
2,033 watching -
51:12
hickok45
6 hours agoSunday Shoot-a-Round # 320
2.45K8 -
38:42
Mike Krabal
6 days ago $2.03 earnedBuilding an Awesome Rocketship Mini Camper!
7.87K14 -
10:57
Full Ahead
17 days ago $0.18 earnedToronto: A Love Letter
2.14K1 -
16:00
Stammherz - Fine woodworking, end grain cutting boards & process-driven builds
5 days ago $0.35 earnedI used only 2 Woods to make this
4.13K4 -
24:58
Athlete & Artist Show
21 hours agoOlympics Week 1 Review, Can CANADA Win GOLD?!
1.27K -
2:16:05
Game On!
18 hours ago $10.34 earnedWiseguy Roundtable: Life AFTER Football! BEST BETS!
141K4 -
11:40
Adam Does Movies
1 day ago $1.74 earnedGood Luck, Have Fun, Don't Die - Movie Review
15.1K4 -
27:43
marcushouse
1 day ago $16.90 earnedSpaceX’s Starship Strategy Just Changed… Big Time!
32.6K21 -
29:35
Connor Tomlinson
1 day agoRupert Lowe Rescues Britain's Crown From the Gutter
18.9K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