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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은 재능이다, 오장, 동양의학, 오노코로 신페이, 간장, 심장, 비장, 신장, 병의계층도, 자가면역질환, 분노, 짜증, 조급함, 초조, 포도당, 정보수집, 자기표현, 카운슬링
역자 박은희는 강남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일본 도쿄에서 유학했다. 현재 일본어 통ㆍ번역가로 활동중이다. 역서로『호흡력』,『천국의 세계』,『세계사 속의 미스터리』,『우리가 잊고 지낸 것들』,『사람은 믿어도, 일은 믿지 마라!』,『허리 베개 다이어트』,『고스트 헌트. 3: 소녀의 기도』,『천 원짜리 콜라를 만 원에 파는 방법』,『사람들 앞에서 말하기가 편해지는 5가지 마법』등이 있다. 닫기
역자 : 송은애
역자 송은애는 오차노미즈여자대학교 글로벌문화학과와 비교역사학과를 졸업했다. 현재 일본어 통ㆍ번역가로 활동중이다.
목차
추천의 말 6
머리말 병은 우리 몸에 숨겨져 있는 재능이다 10
이 책의 목적 16
프롤로그 어떤 병이라도 1년 안에 반드시 낫게 할 기회가 찾아온다 22
첫번째 문/증상에 대한 이미지를 무너뜨려라 35
잠재적 욕구 깨닫기 37
오장이 건강하고 조화를 이루면 큰 병에 걸리지 않는다 39
재능이 욕구를 낳는다 52
증상 및 병의 근본원인은 욕구 억압 때문이다 54
몸은 잠재의식의 욕구를 따라간다 56
카운슬링 사례: 잠재의식의 강력함을 실감했던 60대 후반의 폐암환자 59
병은 잠재적 욕구가 구체적으로 나타난 것이다 66
병의 계층도 68
병의 계층도 제2층 고찰 74
간의 역할/심장의 역할/비장의 역할/폐의 역할/신장의 역할
두번째 문/병의 마음을 어루만져라 89
그 증상엔 어떤 재능이 감춰져 있을까? 91
병의 계층도 제3층 고찰 91
눈꺼풀 경련/비염/충치/구내염/목결림/요통/수면장애/감기의 의미
생활습관병엔 어떤 재능이 숨어 있을까? 127
높은 혈압 129
카운슬링 사례: 무의식적인 경쟁으로 항상 불안했던 40대 고혈압환자 133
높은 혈당 135
높은 요산수치 139
카운슬링 사례: 지나친 책임감으로 고통스러워했던 통풍환자 143
지방간 146
높은 GOT, GPT 수치 159
요로결석 154
담석 157
궤양성대장염 159
생활‘습관’병은 생활‘무의식’병 163
무의식적인 행동을 찾아보자 167
3대 질병 속에 숨어 있는 무의식 175
동맥경화 176
심장병 180
뇌졸중(뇌경색) 185
뇌졸중(뇌출혈) 188
심장질환과 뇌졸중의 공통점 192
종양 194
세번째 문/몸을 재능화하라 203
재능화 프로세스 205
제5단계 분자· 원자레벨에서의 몸의 해방 209
제4단계 유기화합물레벨에서의 몸의 해방 215
제3단계 세포레벨에서의 몸의 해방 219
제2단계 장기·조직레벨에서의 몸의 해방 223
혈액순환 리뉴얼(간단한 심장운동)/상쾌한 소변을 위한 리뉴얼(간단한 신장운동)/
호르몬 밸런스의 리뉴얼(간단한 간운동)/호흡의 리뉴얼(간단한 폐운동)/
쾌변의 리뉴얼(간단한 비장운동)
제1단계 육체레벨에서의 몸의 해방 233
재능화의 최대의 열쇠는 ‘감동’ 234
맺음말 병은 진화되어 가는 과정이다 236
책 속으로
갈등은 욕구와 장벽의 충돌로 인해 생기는데, 장벽을 다른 말로 하면 우리의 욕구를 꼼짝 못하게 하는 우리 자신 속 심판관이다. 상식, 다른 사람의 시선, 사회적 통념, ‘다른 사람이 그렇게 말하니까’ 혹은 ‘지금까지 그렇게 배워왔으니까’ 등 가장 높고 큰 장벽은 이미 착각 속에 빠져 있는 자신 속 심판관인 것이다. 이 심판관이 우리의 욕구를 몸 구석구석으로 밀어넣는다. 이러다가 결국 한계에 다다르면 그 형태를 바꿔 우리에게 숙제라도 내듯 몸에 변화를 일으킨다. 이것이 바로 증상이나 병이라고 하는 것들이다. -56쪽, 잠재적 욕구 깨닫기
호흡은 우리 내면에 있는 우주를 깨닫고 자기를 표현하는 행위다. 한 걸음 더 나아가 생각해 보면 대기는 살아 있는 모든 생명이 자기표현을 한 결과로써 만들어진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우리는 이런 대기에 포함된 정보를 들숨을 통해 빨아들여서 몸속으로 보낸다. 이것은 대기가 가진 ‘지금 세상은 이런 식으로 돌아가고 있다’는 정보를 당신의 몸속 세포 하나하나에 전달해 주는 행위다. 내쉬는 숨이 자기표현이라면 들이마시는 숨은 ‘정보수집’이라고나 할까. 그렇기 때문에 정보수집만 하고 자기표현을 소홀히 하면 호흡이 얕아지게 되고, 머지않아 폐에는 오직 불필요한 정보만이 쌓이게 될 것이다. -85쪽, 병의 계층도
남에게 뒤처지지 않기 위해 서두르는 생활방식을 가진 사람의 경우에는 특히 다리와 허리에 필요 이상의 에너지를 집중시켜 머지않아 근육까지 망가뜨린다. 그리고 간 또한 필요 이상으로 포도당을 공급하도록 재촉당하면 분노나 짜증이라는 간 특유의 스트레스에 민감해진다.분노, 짜증, 조급함, 초조함… 카운슬링 경험에 비쳐보아도 요통을 가진 사람들의 공통적인 스트레스는 분노 계통의 스트레스다. 더 엄밀히 정의해 보면 ‘이만큼이나 해주고 있는데도 조금도 감사받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에 대한 짜증이 축적된 분노’라고 할 수 있다.-114쪽, 그 증상엔 어떤 재능이 감춰져 있을까?
당뇨병을 앓고 있는 많은 사람들이 내면의 얼굴과 외면의 얼굴의 이중성에 지쳐 있다. 외면의 얼굴을 위해 ‘일단 많은 정보를 모아두자’라고 생각하다가도, 실제 세포 가까이에 그 정보가 도달하면 ‘정말 내게 필요한 정보일까?’ 하고 의심한다. 멀리 있는 것을 볼 때는 좋은 얼굴이지만 가까이 다가왔을 때는 곤란한 얼굴이 되는 것이다. ‘총론 찬성, 각론 반대’라는 말이 있는데, 이는 당뇨병의 심리를 아주 정확하게 표현한 말이다. -137쪽, 생활습관병엔 어떤 재능이 숨어 있을까?
통풍의 의학적 원인은 요산 때문이다. 요산은 ‘과거 사고의 망령’이라고 정의할 수 있다. 당신이 다시 태어나려고 하는 것을 불안하게 만드는 과거의 자신. 너무 많은 것을 생각하는 자신에게 제동을 거는 과거의 기억이다. 요산성관절염에 걸리는 사람의 대부분이 남성이다. 100명 중 여성은 1~2명밖에 없을 만큼 남성성이 무척이나 강한 병이다. 요산성관절염에 걸린 역사 속 인물들도 많다. 마케도니아의 알렉산더 대왕, 신성로마제국의 황제 칼5세, 프로이센왕국의 프리드리히대왕, 프랑스의 루이14세, 종교개혁의 루터, 청교도혁명의 크롬웰, 예술가 미켈란젤로, 레오나르도 다빈치, 시인 단테, 밀턴, 문호 괴테, 스탕달, 모파상, 천재물리학자 뉴턴, 생물학자 다윈, 철학자 칸트 등이 있다. -148쪽, 생활습관병엔 어떤 병이 숨어 있을까?
스스로를 상처를 주는 것은 성격이나 심리경향에서도 나타난다. 자기를 극한까지 몰아가는 금욕적인 생활은 몸이 쉬려고 할 때에도 바로바로 콜레스테롤을 준비한다. 동맥경화를 일으키는 혈관에서는 평활근세포의 증식이 일어난다. 이것은 어느 한 부분에 지속적인 긴장을 받은 ‘발달된’ 결과라고 볼 수 있다. 그리고 그 긴장에 의해 동맥의 운동이 불규칙적이 되면 혈관의 흐름이 자연스럽지 못하게 된다. 즉 ‘혈관의 난류’가 생기는 것이다. 무엇이든 고이는 것은 좋지 않다. 강물의 흐름을 보아도 물이 잘 흐르지 않는 곳엔 쓰레기가 쌓이기 쉽다. 동맥의 운동이 불규칙할수록 혈액 중 쓰레기인 미소혈전을 만들게 된다. 동맥경화에는 식습관도 물론 중요하다. 하지만 동맥에 지속적인 긴장을 주는 최대의 요인은 ‘압박감’이라는 심리상태다. -178쪽, 3대 질병 속에 숨어 있는 무의식닫기
출판사 서평
▲병이란 정말 부정적이기만 한 것일까?
세상엔 수많은 건강법이 있다.그리고 그 대부분은 식습관과 운동습관에 관한 것으로, ‘이런 습관을 들이면 병이 두렵지 않다’, ‘이렇게 하면 병이 찾아오지 않는다’며 병을 무조건 부정적인 것으로 간주해서 어떻게든 몰아내려고 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병에 걸린 몸은 고정화된 진동패턴을 취하고 있다. 그 고정화된 패턴은 새로운 진동을 더해야만 사라진다. 새로운 패턴을 더하는 가장 강력한 방법은 바로 ‘감동’이다. 웃음과 눈물을 포함해서 감동은 몸속에 새로운 진동을 일으켜 새로운 자신을 받아들이는 역할을 한다. ‘자신을 바꾸고 싶다’, ‘자신을 새롭게 만들고 싶다’고 생각한다면 눈물, 웃음, 감동을 솔직하게 표현하는 것이 얼마나 도움이 되는지 알아야 한다. 그때 비로소 우리 몸은 안쪽에 숨어 있는 ‘재능’이라는 최고의 선물을 보내주기 때문이다.
▲병은 진화의 과정이다
이스라엘의 한 동물원에서 키우던 원숭이가 갑자기 두 발로 걷게 되었다는 뉴스가 있었다. 나타샤라는 이름의 그 원숭이는 어느 날 갑자기 원인불명의 조로병에 걸려 생사를 헤매게 됐다. 그런데 같은 병에 걸린 다른 원숭이 두 마리는 결국 죽고 말았지만 나타샤는 기적적으로 살아났고, 그 후 별안간 뒷발로 서서 등을 펴고 인간처럼 걷게 됐다고 한다.
우리 인류의 선조도 어쩌면 병과 함께 두 발로 걷게 되었을지 모른다. 병 자체가 우리 몸에 새로운 경험,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힘을 가져다준 것이다. 이것이야말로 ‘재능’을 획득하는 ‘프로세스’라고 할 수 있다.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는 보통 병을 ‘실패’로 보지만, 한 번쯤 ‘병은 인류의 진화과정을 거치는 것이다’라고 생각해 보자. 그러면 병은 재능이고 진화과정이 될 것이다. 그리고 우리가 병을 받아들이고 병을 체험하는 것이 다음 세대에 공헌하는 길임을 알게 될 것이다.
물론 ‘몸’의 관점에서만 본다면 병은 고통의 산물이 아닐 수 없다. 암이나 당뇨병, 만성간염 등 다양한 질병으로 고생하고 있는 사람들은 그 고통에서 하루빨리 벗어나고 싶을 게 당연하다. 단, 이런 물질적인 관점에서 벗어나 자신이 살아가는 의미, 인생경험, 재능, 모든 것의 총체로써 자기 몸을 파악한다면 병은 신체적 고통 대신 우리에게 성장을 가져다줄 수 있다.
‘마음의 힘’을 이용하여 ‘병을 병이 아닌 것’으로 만들 뿐 아니라 자신의 아픈 마음을 알아차려 어루만지게 해주고 나아가 스스로도 미처 깨닫지 못했던 자신의 숨은 재능을 발견하게 해주는 이 책이 투병중인 사람에게는 병을 극복할 수 있는 용기를, 건강한 사람에게는 몸 상태를 점검하고 병을 예방할 수 있는 지혜를 줄 수 있을 것이다. 또 일반 독자들 외에 의사, 치료사 등 의료 관련 일에 종사하는 분들에게도 큰 도움을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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