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111... 중국공산당은 한국에서 내정간섭과 간첩질 그만하고 세계인류에게 민폐 끼치지 말고 해체 철거 꺼져라!!!!

3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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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P(중공) 아웃! 제55차 기자회견 자유발언(1.11. 파이낸스센터/ 주옥파 추방)

ㅇ 대한민국에서, 내 나라에서, 중국공산당 간첩을 간첩이라고 불렀다고 우리 언론이 민·형사 고소, 고발을 당했음.
ㅇ 이 일이 있고 나서, 우리 국민과 언론이, 간첩을 간첩이라고 부르지 못하고 겁을 먹었음. 오늘 이 기자회견의 취지에 공감하지만, 참석은 못하겠다고 한 언론사들이 있음.
ㅇ 간첩이란 게 뭔가? 자기 나라를 위해서 남의 나라에서 정보를 수집하고 자기편을 만드는 공작을 하는 게 간첩임. 일종의 직업을 일컫는 말임. 욕설이 아님.
ㅇ 주옥파가 소속된 인민일보 스스로 “중국공산당의 정책과 이념을 전파・홍보・선전하는 공산당 기관지”라고 공개적으로 밝히고 있음. 주옥파가 하는 일이 바로 그것.
ㅇ 2017년 1월 16일, 베이징 인민망 본사에서 개최된 인민망 창립 20주년 행사 기념 연설에서 주옥파 스스로 이렇게 자랑했음. “인민망 한국법인은 지난 5년 동안 인민일보와 인민망에 기반하여 국내외에서 영향력을 증대했다. 영향력·파급력은 한국 내 첫 번째 매체로 발전하여 그 사명을 다했다.”
ㅇ 주옥파 스스로 간첩질을 열심히 했다고 자랑한 것임.
ㅇ 중국은 공산당이 입법, 사법, 행정 위에 군림하며, 허울뿐인 법률을 가지고 밥 먹듯이 인권을 유린하는 나라임. 그런 나라가 대한민국의 법률에 의해서 대한민국 국민과 언론을 상대로 소송전을 벌이는 것은 가증스런 일임.
ㅇ 이번에 정체가 드러난 비밀경찰서 동방명주 사장 왕해군도 “저의 개인정보, 초상 등을 공개한 언론사와 개인에게 모든 법적 책임을 추궁하겠다”고 우리 언론과 국민을 협박했음.
ㅇ 중국공산당은 소송을 통해서 우리 국민의 입을 막고 우리 언론의 입을 막아서, 대한민국을 속국으로 만들겠다는 작전을 펼치고 있음.
ㅇ 중국공산당은 공공연히 대한민국의 독립과 주권을 무시하고 복종을 강요했음. 사드 배치를 반대/ 나토 정상회의 참여를 반대/ 인도-태평양 경제협력체 참여를 반대/ 반도체동맹 참여를 반대했음. 대한민국을 속국으로 여기지 않고서는 감히 할 수 없는 오만방자한 작태임.
ㅇ 정부는 비밀경찰서와 공자학원을 폐쇄하고, 인민망과 신화망을 추방하고, 왕해군과 주옥파를 구속해야 함.
ㅇ 검찰과 법원은 중국공산당이 자유대한민국의 사법제도를 동원해서 우리 언론을, 우리 정신을, 우리 자유를 억압하려는 뻔뻔한 작태에 대해 정의의 철퇴를 내려야 함.
ㅇ 중국공산당 주옥파를 위해 일하는 변호사들은 조국을 배신한 변호사가 될 것인가, 아니면 조국의 편에 서서 국민의 자유와 정신을 지킨 변호사가 될 것인가 숙고하기 바람.
ㅇ 주옥파가 제기한 소송의 결과에 대한민국의 운명이 걸렸다고 해도 절대 과언이 아님.
ㅇ 자유민주주의 만세! 대한민국 만세! 한미일동맹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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