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계 80518 영상-아시아 자동차 경영진 신고를 묵살한 전교사

2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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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사 사령관 윤흥정,부사령관 김기석, 참모장 장사복 31사단장 정웅 전교사 예하 보병학교장만 하나회 출신이고 나머지 각 병과 학교장들과 교수부장 등 예하 지휘관들은 청죽회 출신이고 중앙정보부 차장대리 이종찬이 청죽회 출신으로 이들은 김대중과 군사반란을 미리 오래 전부터 철저하게 준비했고, 김대중의 큰 아들 김홍일은 연청이란 조직을 80년 2월에 조직했는데, 실상은 이 연청이 바로 김대중여단 전투병력 4.500명인 것입니다.

이런 준비를 마치고 80년 4월 20일 부터 30명씩 이을설 부대원들이 축차 투입이되어 모두 800명이 광주 일원의 산악지대에 은신하고 있다가 18일 새벽 광주공원에 집결해 작전 준비를 끝낸 상황에서 아시아 자동차 경영진들이 무장괴한 2명이 회사에 침입해 총기로 직원들을 위협해 군납차량 2대를 강탈해 갔다는 신고를 제대로 받아 줄리가 없었습니다.

그러나, 이 날 아시아 자동차 경영진들의 군납차량 2대 강탈 사건 신고는 훗날 사건의 진상을 밝히는 아주 중요한 단서가 되기에 꼭 다루어야 하는 사건임에도 518을 연구하는 어떤 사라도 어떤 단체도 언급을 한 바가 없었는데, 청척모에서는 아주 중요하게 다루고 있습니다.

전국 계엄 발령하에서 무장괴한 2명이 방산업체에 침입해 직원들을 협박해 군납차량 2대를 강탈해 간 사건은 중대한 사건이기에 아시아 자동차 측은 책임소재 문제로 신고를 하지 않을수가 없었고, 전남계엄사령부인 전교사는 신고를 안받을수가 없는 합수부 수사 구조였기에 신고와 신고접수 절차를 부인할수는 없습니다.

그러니까 군간첩조직인 청죽회 회원들이 일으킨 군사반란의 주축 세력인 전교사에서 아시아 자동차 측이 군납차량 피탈 사건 신고를 접수해 놓고서 묵살을 할수뿐이 없었고, 이 사건의 묵살에 대하여 반드시 조사와 책임추궁을 해야 한다는 것이 청적모의 입장인 것입니다.

만일에 518이 청죽회와 김대중이 기획한 군사반란이 아니었고 정당한 계엄업무였다면, 전교사는 아시아 자동차 측의 신고를 접수하자 마자 즉시 탈취해 간 군용차를 수배를 했을 것이고, 무장괴한들의 아시아 자동차 기습 사건을 예하부대에 즉시 전파해 경계를 강화 했을 것이고, 그렇게 했다면 어떻게 광주공원에 주둔을 했었던 이을설 부대 2전대가 전남대 정문까지 300명이나 진출을 해서 진을 치고 있었을까 합니다.

전교사측은 후속 작전인 전남대학교 정문 충돌사건의 작전 진행을 하기 위해 아시아 자동차 경영진들의 신고를 묵살할수 뿐이 없었고, 이 행위 자체가 바로 군사반란이었음을 증명하는 증거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작계 80518 영상에서는 책에서 짧게 다루었던 내용을 중요하게 다루었다는 말씀을 드리고, 영상 끝에는 518을 가장 많이 다루었던 언론사 기자가 동작동 518 묘역에 북한군 대신 매장을 한 시신이 있으니까 확인하러 가자는 전화를 온갖 핑계를 대면서 발뺌을 하는 통화 내역을 공개하는데, 왜 이런 내용을 공개하는 가 하면, 518 세력들이 언론계에 진을 치고 있으면서 518 진실을 덮으려고 기자 답지 않게 추악한 행동을 하는 것을 국민들이 직접 들어 보라고 하는 의미입니다.

518 첫번째 발단 사건은 총기를 들고 시작을 했고, 나주 예비군 무기고를 습격해 군대 무기를 탈취를 하기 위해 군납차량2대를 강탈해 간 내용은 사전에 치밀한 계획이 준비되었다는 것이고, 이계획은 바로 518 진상조사위원회 위원장 송선태가 기획한 것이란 것도 알려드리는 바입니다.

이런 518 군사반란 기회팀장 송선태가 거꾸로 518 진상조사위원장이란 사실이 바로 518의 진실을 이야기해 주고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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