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변신, 대중국 대북한에 대한 철저한 경계

2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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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2기는 트럼프 1기와 완전히 달라져 있습니다. 트럼프 2기는 중국이 미국과 경쟁을 하는 것이 아니라 미국에 대한 침략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인지해서 중국에 대한 방비를 철저히 하는 한편 중국 정보부에 국정원의 정치정보 주권을 넘기고 중국과 북한에 복속되어 있는 한국을 완전하게 들여 다 보면서 통제를 시작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미국은 아마존 사이트에서 키보드 입력 데이터가 통상적인 전달 시간인 0.11초를 넘어서는 것을 발견하고 이를 추적해 북한인이 개입해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아마존의 한 협력업체 직원이 대리인을 내세워 북한인을 위장취업 시켰고, 이 북한인이 입력한 키보드 데이터가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본사에 도달하는 시간이 0.11초를 초과한 사실을 확인하고 이는 키보드 데이터 입력이 미국이 아닌 지구 반대편 쪽에서 입력했다는 사실을 직시하고 추적을 해서 발신지가 중국이란 사실을 확인해 북한인의 아마존 사이트 접근은 즉시 차단 조치했다고 합니다.

이런 일은 트럼프 1기나 바이든 정부 시절에는 상상도 못할 일이나, 트럼프 2기는 중국이 미국을 적화시키기 위해 미국내에 엄청난 간첩조직을 한국과 같이 운영하고 있음을 확인했고 미국은 대응을 시작하면서 중국을 적대적 세력을 간주해 공격을 할 준비를 철저히 하고 있음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지난 7월에는 애리조나주에 거주하는 크리스티나 마리 채프먼(48)은 미국 거주자 70여 명의 명의를 도용, 북한 IT 인력들이 미국 기업 300여 곳에 취업할 수 있도록 돕는 등 이에 가담한 사실이 드러나 지난 7월 연방법원에서 징역 8년 형이 선고된 바도 있습니다.

이제는 재미교포 수박들이 미국내에서 트럼프를 찬양하는 척 하면서 뒤로 공격하고, 한국의 혁명 신앙가들이 종교를 빙자해 미국에서 간첩행위를 하는 상황을 다 파악을 하고 사안 하나 하나에 대한 조사를 하면서 재미교포들이 미국내 플랫폼을 이용해 반미행위를 하거나 기부법을 악용해 기부행위를 한 행위에 대하여 조사를 시작한다고 선언했고, 이를 사주한 배후가 한국 정부인 것이 드러나면 한국 정부의 조사도 불사하겠다고 선언을 했지만, 한국의 어느 언론도, 어느 유튜버도 이를 한국에 알린 바가 없습니다.

재미 수박 유튜버들은 2020 미국 부정선거의 배후인 양정철과 민주연구원을 숨기기 위해 베네주엘라에 책임을 전가하면서 애니챈의 KCPAC을 앞세워 부정선거를 폭로하는 세력의 일원인 것 처럼 위장하고 있는 것 조차도 트럼프 진영에서는 이미 다 파악하고 있음도 알려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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