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무이제마 동의수세보원 사상의학으로 보는 태음인, 소음인암치료는 소금섭취와 소변량측정이 중요 반룡인수한의원 한태영원장님

2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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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마토 오이 상치 감자 옥수수 모밀 커피 녹차 홍차 바나나 사과 포도 등의 식품들은 모두 높은 포타슘을 함유하고 있다. 이러한것은 암환자의 95% 를 차지하는 autumn type 과 winter type - 태음인과 소음인- 들이 먹어서는 암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왜냐하면 소변을 자주 보게 하고 dehydration 을 일으키기 때문이다.

암환자는 물을 싫어한다. 물을 잘 안마셔서 암이 오는것이다.

단지 물을 안마시기 때문에 암이 오지는 않는다. 여러가지 요인이 동반되어야 한다. 정신적인 스트레스 잘못된 음식 습관 육류의 과다 섭취등이 동반되어서 암이 온다.

암환자는 혈액내의 수분이 줄어들어서 갈증을 느껴야 하지만 암환자들은 이를 느끼지 못한다.

생활이 저혈액량을 가지고 생활하는데 익숙해져 있기 때문이다. 혈액량 (circulatory blood volume) 이 줄어들면 체내의 산소공급이 안되고 , 순환이 잘되지 않으므로 인체는 무기력 해진다. 처음에는 저혈압이 나타나고 의욕이 없어지고 힘이 빠진다. 이러한 탈수 현상은 동양에서는 궐증(厥症)이라고 하였다. 궐(厥)이란 결핍됬다는 뜻이다.

궐증이 나타나면 손발이 차갑고 몸이 차가워진다. 사람들은 움직이기 싫어한다. 저혈액량이 순환장애를 유발하고, 순환장애가 무기력을 유도하며, 무기력이 생각만하고 몸을 쓰지 않는 나쁜 습관으로 사람을 유도한다.

그래서 몸을 더 안움직이고 고정된 생활을 하다보면 몸이 차가워지고 더욱 물을 안마시게 된다.

여름에는 덥기때문에 물을 찾게 된다. 겨울에는 춥기 때문에 누구라도 물을 찾지 않는다. 그이유는 춥기 때문이다.

마찬가지로 암환자는 몸이 차가워져서 물을 않찾다 보니까 몸의 혈액량이 줄어들고 , 몸의 혈액량이 줄어들면 암을 자라게 하는 신생혈관이 생긴다.

이를 이론적으로 좀 살펴보자

우리는 암은 신생혈관에 의해서 자라난 다는 것을 우리는 잘 알고 있다. 암에게 영양을 공급하는것은 암세포 주위에 있는 신생혈관이다. 신생혈관이 자라서 암에게 영향을 주는것을 우리는 CT 를 통해서 발견할 수있다. CT 에 암이 있는 부위는 조용이 매우 증가한다. 조영이 증가한다는 것은 암세포 주위에 그만큼 많은 혈관이 분포 되어있다는 증거이다.

간암같은 경우에 혈관 조영술을 해보면 암이 있는 부위는 매우 혈관이 촘촘하다. 그래서 색전술 (TACE) 에 의해서 항암제와 리피돌이라는 접착제를 혈관내에 집어넣어서 혈관을 막아버려서 암이 더이상 영양 공급을 받지 못하게 하는것이 간암에 하나의 표준치료법이다.

간암환자의 색전술을 하기위한 혈관조영술 사진

암세포주위에는 무수히 많은 혈관이 분포되있어서 암에 영양을 공급하고 있다.

이러한 암이 신생혈관에 의해서 자라난다는 것은 일찍부터 알려진 사실이다. 또한 이에 대한 연구가 진행되어서 VEGF 가 암의 신생혈관을 만든다는 것도 밝혀졌다.

VEGF 는 vascular endothelial growth factor 이다.

한국말로 번역하면 혈관내피 성장인자이다.

이부분이 연구되므로써 암치료의 1세대인 화학치료에서 2세대인 표적치료제로의 연구가 많이 진행되었다.

혈관을 자라게하는 단백질인 VEGF 를 연구하여서 이를 억제하므로 써 암환자를 치료하는 방식이 2세대 치료법인 표적치료제이다. 이는 내가 사상의학에서 보는 체질개념과 거의 일치한다.

2세대 표적치료제의 약물을 사용할 때는 그 단백질의 수용체를 암환자가 가지고 있는지 없는지를 통하여서 , 약물의 적합성을 판단한다.

그래서 수용체가 있는 환자에게는 약이 잘 반응을 하고 수용체가 없는 환자들에게는 사용치 않는다.

신약개발에 있어서도 그간 통계에 의존하여서 몇차의 트럭 분량의 다양한 통계의 증거가 필요하던것이 불필요 해졌다.

이야기가 자꾸만 길어진다.

오늘의 주제는 실은 야뇨이다. 야뇨가 어떻게 암과 연관이 되는지를 설명하려고 하다 보니까 그와 연관된 지식이 먼저 선행되어야 하기 때문에 글이 길어졌다.

최근 2019 노벨상 생리학은 하바드의 DANA FABER 연구소의 William G. kaelin 과 공동저자들이 받았다.

https://www.nobelprize.org/prizes/medicine/2019/advanced-information/

과학적 배경

세포가 산소 가용성을 감지하고 적응하는 방법

2019년 노벨 생리의학상은 윌리엄 케일린 2세(William Kaelin Jr.), 피터 랫클리프 경(Sir Peter Ratcliffe), 그레그 세멘자(Gregg Semenza)에게 돌아갔습니다. 생명을 유지하기 위해 산소가 필요하다는 사실은 현대 생물학이 시작된 이래로 이해되어 왔습니다. 그러나 세포가 산소 공급의 변화에 ​​어떻게 적응하는지를 뒷받침하는 분자 메커니즘은 여기에 설명된 수상작이 나오기 전까지는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동물 세포는 주변의 산소 수준에 변화가 있을 때 유전자 발현에 근본적인 변화를 겪습니다. 유전자 발현의 이러한 변화는 세포 대사, 조직 재형성, 심지어 심박수 및 환기 증가와 같은 유기체 반응까지 변화시킵니다.

1990년대 초반의 연구에서 Gregg Semenza는 이러한 산소 의존적 반응을 조절하는 전사 인자를 확인하고 1995년에 정제하고 복제했습니다. 그는 이 인자를 저산소증 유발 인자(Hypoxia Inducible Factor)의 이름을 HIF로 명명하고 두 가지 구성 요소로 구성되어 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하나는 새로운 산소 민감성 부분인 HIF-1α이고 다른 하나는 이전에 확인되었으며 구성적으로 발현되고 알려진 비산소 조절 단백질입니다. ARNT로. William Kaelin, Jr.는 1995년 von Hippel-Lindau 종양 억제 유전자 연구에 참여했으며, 이 유전자의 첫 번째 전체 길이 클론을 분리한 후 이 유전자가 VHL 돌연변이 종양 형성 세포주에서 종양 성장을 억제할 수 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Ratcliffe는 1999년에 VHL과 HIF-1α 사이에 연관성이 있으며 VHL이 번역 후 HIF-1α 및 산소 민감성 분해를 조절한다는 것을 입증했습니다.

마지막으로 Kaelin 그룹과 Ratcliffe 그룹은 VHL에 의한 HIF-1α의 조절이 산소에 의존하는 공유 결합 변형인 HIF-1α의 수산화에 의존한다는 것을 동시에 보여주었습니다. 세 명의 수상자들의 공동 작업을 통해 산소 변화에 대한 유전자 발현의 반응이 동물 세포의 산소 수준과 직접적으로 결합되어 HIF 전사 인자의 작용을 통해 산소 공급에 대한 즉각적인 세포 반응이 일어나도록 한다는 것이 입증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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