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인과 달리 소음인과 태음인은 소금Nacl섭취로 sodium농도를 높여 탈수를 예방하고 물을 많이 마셔 암예방과 치료 반룡인수한의원

2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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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약과 한약만 가지고 암환자가 좋아지는것은 절대로 아니다. 그바탕에는 여러가지 환자의 입장에서 지켜야 할 계율이 있다.

나는 오늘 암의 사상의학적인 기전을 밝히기 전에 실천적으로 암환자들에게 도움이 되는, 암환자가 꼭 지켜야 하는 방법들에 대하여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한다.

내가 보는 견해로는 암의 두가지 요인은 산소 부족과 지방과다이다. 산소부족은 호흡운동이 약해지므로써 나타난다. 지방과다는 환자가 육식을 과도하게 섭취하면서 운동을 안하기 때문에 나타난다. 그래서 암환자들은 고기를 먹으면 안된다.

내가 말하는 고기란 단백질이 아닌 lipid 즉 지질을 의미한다.

네발이 달린 육류보다는 물에서 헤엄을 치는 물고기를 먹어서 단백질을 섭취하는게 암환자에게는 훨씬 좋다.

또한 요리할때 물고기나 육류를 사용하여서 탕을 끓인다면 ,

암환자는 이를 바로 먹지 말고 잠시 냉동에다가 15분정도를 얼려두는것이 좋다. 냉동에 들어가면 국물에 있는 기름기는 굳어버린다. 기름은 찬온도에서 굳어버리는 성질이 있다. 그래서 냉동에 넣어서 15분가량 기다리면 기름이 굳어서 위로 막을 형성한다. 그다음에 이기름을 제거해버리고 나서 다시 국을 야채를 넣어서 끓여 먹으면 좋다.

또한 요즈음 편리성때문에 전자레인지를 많이 사용한다.

전자레인지를 사용할 때도 암환자가 조심해야 하는 부분이 있다.

내가 고구마를 전자레인지에 넣고 덥혀 보았다.

그리고 나서 전자레인지에서 고구마를 꺼내서 짤라보았다.

그리고 손으로 고구마를 만져 보았다.

고구마 전체가 뜨겁다. 고구마가 뜨거워진 원인은

마이크로 파가 고구마 내의 수분에 흡수되어서 이 물 분자가진동을 하면서 열을 일으켜서 뜨거워 지는것이다.

나는 이 부분에 대하여 전공자가 아니기 때문에 확연하게 내말이 맞을지는 모르겠다. 나의 견해가 틀릴 수도 있다.

하지만 상식선에서 생각할때 뜨거운 물분자가 잘못하면 고구마내의 모든 영양소를 파괴 시킬 수도 있다고 나는 생각한다.

그래서 또 하나의 다른 실험을 해보았다.

나는 뚝배기에다가 고구마를 넣고 나서 , 전자레인지를 사용하여서 고구마를 덥혀 보았다. 그리고 고구마를 꺼내서 짤라보았다.

그리고 고구마를 만져보니

바깥쪽은 더워져 있는데 중심부는 차갑다. 이로 미루어서 짐작해 보건데 전자레인지가 뚝배기를 덥혔고 뚝배기에서 나오는 원적외선이 고구마를 덥힌것이라 우리는 추축할 수있다.

이러한 방식은 과도한 열이 나지 않기 때문에 고구마의 영양소를 파괴 시키지 않을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편리성에 의해서 전자레인지를 사용하더라도 꼭 이러한 방식을 통하여 원적외선으로 덥히기는 방식이 좋다고 생각한다.

오늘 1강의 원고에서는 위의 상식선에서 주의 사항외에

암의 두가지 요인 산소 부족과 지방과다 중에 첫번째요인인 산소부족을 설명해보고자 한다. 또한 산소 부족을 일으키는 두가지 요인은 하나는 운동부족이고 두번째는 혈액량 부족이다.

혈액량 부족이 오늘의 주제이다.

혈액량 부족을 일으키는 것은 dehydration 때문이다.​

싱겁게 먹는 습관과 야뇨가 암환자에게는 치명적이다.

그래서 나는 먼저 소금과 야뇨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려고 한다.

특별히 야뇨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려고 한다.

암환자는 탈수에 의해서 생긴다. dehydration 에 의해서 암이 발생한다. 한마디로 말해서 극도의 탈수 끝에 암이 발생한다고 보면 된다.

우리가 사막에서 물을 마시지 않고 걸었다고 가정해보자, 우리는 극도의 더위에 의하여서 땀을 흘려서 탈수가 되고 소변은 보지 않아도 땀으로 인한 탈수가 체내의 수분량을 줄이고 혈액의 혈장량을 줄이므로 심한 기갈을 느낄 것이다.

만약에 사막가운데서 흑탕물이라도 만나면 주저없이 입에 넣어서 마셔보려고 할것이다.

그런데 암환자는 극도의 탈수상태임에도 불구하고 왜 물을 마시려고 하지 않을까 ?

이러한 의심을 해볼 필요가 있다.

이는 암환자들은 탈수에 적응을 하였기 때문이다.

암은 소양인 태양인 보다는 소음인 태음인 병이다.

소양인과 태양인에게도 암은 발생하지만 암의 95% 이상은

소음인과 태음인에게 나타난다.

사상학적으로 Na 은 여름기운이다 K 은 가을 기운이다.

여름에는 나무가 물을 빨아올린다. 나무는 물을 흡수를 한다.

가을에는 나무가 물을 배설한다. Na 은 체내에서 삼투압을 형성하여 혈액의 다수를 차지하는 물을 유지하게 하고 K 은 이늘 배설시킨다.

소음인과 태음인은 생리적으로 Na 이 빠져나가고 K 이 흡수되는 체질이다.

소음인과 태음인은 바다물고기와 같다고 생각하면 된다. 바다물고기는 아무리 소금물을 마셔도 부종이 오지 않는다. 항상 Na 을 배설하고 K (포타슘) 을 흡수하기 때문이다.

Yang Type 의 소양인과 태양인- summer type and spring type- 은 민물고기와 비교할 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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