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한마디에 청와대 국정원 국방부 경찰 일제히 읍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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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2차 무인기 북한 정찰비행을 했다고 하자 청와대와 국정원 국방부 경찰이 일제히 신속 대응을 하면서 읍소를 하는데, 이것은 북한이 1차 무인기 북한 정찰비행 쇼 보다 더 우수꽝 스런 쇼에 불과합니다.

윤석열 대통령실에 근무했던 자가 자신이 드론을 날렸다고 자청했는데 그걸 어떻게 증명할까?

중국제 싸구려 스트롬폼 Skywalker Titan 2160은 아무나 30분 정도만 공부를 하면 내가 했다고 떠들어 댈수 있는 정도의 동호회 수준의 드론인데, 북한이 이륙장소로 지목한 장소는 민간이 출입이 허용되지 않는 지역이거나 공개적으로 드론을 날릴 수가 없는 지역인 것을 감안한다면 신뢰성이 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북한이 왜 지난 9월달에 날렸던 드론에 대하여서는 함구를 하고 윤석열 재판 구형에 즈음해 드론 문제를 들고 나왔는가 하는 문제이고, 윤석열이 드론을 날렸다고 해서 내란 혐의를 쓰고 탄핵되고 구속되어 재판 중임에도 대통령실에 근무했다는 자가 또 북한에 드론을 수차례나 날렸다는 것은 누가 봐도 상식적으로 납득하지 못할 것입니다.

북한이 남한에서 북한지역에 드론을 날렸다고 발표를 하니까 남한에서 내가 날렸다고 손들고 나서면 북한의 주장이 성립이 되는 우수꽝 스런 이런 모습을 보면, 3원체제 비밀정부의 존재가 명백하게 존재하고 있다는 증명이 될 뿐입니다.

스트로폼은 전파를 투과시켜 레이더 식별이 안되고, 밧터리 추진 드론은 소음이 없고, 소형 드론은 300미터 정도 고도로 비행을 하면 육안식별이 어려운데 북한이 이걸 어떻게 탐지해 추적을 해 격추를 했을까?

윤석열이 이제는 부정선거를 파헤치기 위해 계엄령을 선포한 영웅이라고 떠들고 있는데, 윤석열은 410 총선 주무 통신사를 LGU에서 KT로 교체한다는 3원체제 비밀정부의 지침에 따라서 KT 사장을 과거 이상철이 화웨이 통신장비를 들여오고 화웨이 총괄이사로 재직할 때 LG CNS 사장으로 재직하면서 국방망을 구축한 후 주요 군사정보를 북으로 유출시킨 장본인 임에도 KT 사장으로 사전에 임명해 410 총선을 지휘하게 했는데도 부정선거를 밝힐 영웅이라고 또 가스라이팅을 해 댑니다.

홍석현과 애니챈이 윤석열 정권을 창출하고 애니챈이 미국에서 앰킴과 빌드업 코리아를 만들어 대비 공작을 시작했고, 앰킴과 빌드업 코리아가 국정원에서 운영하는 조직이라는 폭로를 했어도 전광운을 비롯해 당장 큰 피해를 입을 수 있는 기독교계에서 끽소리를 못하고 있는 현실을 보면서도, 북한의 큰소리 한방에 청와대 국정원 국방부 경찰이 일제히 읍소하는 걸 보면서도 입을 다물고 있는 자칭 지도급 인사들을 자처하는 수박들에게 박수를 치고 후원을 하는 것을 보면서 한숨을 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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