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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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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가 검사 및 현재 상태

최근 촬영한 엑스레이에서 폐가 상당히 찌그러진 상태로 확인되었다. 정상적으로 회복되어야 할 부분이 돌아오지 않고 공기가 차 있는 상태가 지속되고 있어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한 상황이다.

복부에서는 여전히 소량의 분비물이 나오고 있으나, 색깔이 붉어지고 탁했던 것이 묽어지는 등 개선 징후를 보이고 있다.

## 치료 권고사항

### 약물 치료

- 세파계열 항생제와 락토바실리우스 아시도필루스(라시도필 캡슐) 유산균을 함께 복용

- 엔테로코커스가 포함된 유산균은 장마비를 유발할 수 있어 피해야 함

- 기존 한약 처방 지속, 폐 기능 보강을 위한 약재 추가 예정

### 식이 요법

**다시마 섭취**: 뜨거운 물에 불린 다시마 우린 물을 마시고, 다시마로 국을 끓여 먹을 것. 변비 개선, 장 건강, 피부 개선, 항암 효과 기대

**무 활용법**:

- 생무를 깍두기 크기로 썰어 설탕에 절여 식후 3-4개씩 섭취

- 무 말랭이를 설탕으로 덮어 보온밥솥에서 일주일간 발효(오쿠 밥솥 사용 시 하루면 충분)

- 발효된 흑무를 차로 끓여 마시면 유산균 공급과 장 건강에 도움

**기타 권고사항**:

- 밀가루 음식, 특히 국물이 있는 국수나 수제비 등 염분이 포함된 형태로 섭취

- 충분한 수분 및 국물 섭취로 혈액량 보충

- 오키나와 모즈쿠 후코이단 보충제 복용

## 치료 성과 및 향후 계획

환자는 한약 치료에 대해 "**확실히 맞는 것 같다**"고 표현하며 만족감을 보였다. 특히 피부 상태가 현저히 개선되어 화장을 한 것처럼 보일 정도로 좋아졌다는 평가를 받았다.

의료진은 현재의 한약 처방을 지속하되 폐 기능 회복을 위한 약재를 추가할 예정이며, 권고된 식이요법과 보충제 복용을 통해 전반적인 건강 상태 개선을 도모할 계획이다. 기흉 상태에 대해서는 정기적인 영상 검사를 통한 모니터링이 필요하다.

결)

나는 이번기회에 한약만의 단독효과를 알 수가 있었다. 항상 양방 항암제와 한약을 같이 쓰다보니까 , 거의 말기암환자들이라 한방만의 효과가 어디까지인지 나도 내심 궁금하였다 . 하지만 한약효과를 알기 위해서 양방치료를 중지하고 할 수는 없는 일이다.

불난집에 소방차도 필요하고 물동이 도 필요하고 모래주머니도 필요하다. 할 수있는것은 다해서 빨리 불을 꺼주는게 필요하다는 생각에서 였다.

하지만 한약은 양약만큼 독성이 부작용이 없는 것이 장점이다. 그간의 암치료과정에서 한약단독으로도 말기암 환자들을 완치시킨 예들이 적지 않다. 이분들은 양약이 없거나 상태가 약하였거나. 환자가 너무열심히 운동생활을 하는 덕에 양약을 시도하기도 전에 암이 줄어들은 분들이다. 실은 이분들의 효과가 가장 좋았다.

하지만 이를 모든 환자에게 말기 환자에게 시도하다가 자칫 기회를 잃을 수도 있다. 양약은 전쟁을 하는것이고 한약을 농사를 짓는것이다. 아무리 전쟁을 잘해서 적을 죽여도 음식이 들어가지 않고 영양이 떨어지면 나빠질 수밖에 없다.

이러한 여에 한약은 몸을 건강하게 하고 모든 장기의 기능을 되살리는 신의 선물이다. 요즈음 건강식품이 많이 유행하지만 그런식품류의 한두가지 성분과는 비교가 안될정도의 수백가지 수천가지의 성분이 녹아있는것이 한약이다. 다만 체질에 맞게 증상에 맞게 어떤 선택을 하느냐가 너무 어렵기 때문에 인지도가 낮아져 있을 뿐이다.

인간이 만든약과 조물주께서 만든약이 어느게 우세할지는 생각해보면 알일이다.

그리고 음식을 편히 드실 수있게 됬다는 것은 벌써 복막암이 줄기 시작했다는 것으로 보아야 한다 CT 는 찍지 않았지만 일단 모든 상태가 너무 호전되어서 , 나는 토끼탕을 좀 들어보시길 권하였다. 기흉발생시에 평소의 내주장과 다르게 소고기를 매일 드시라고 권하였다. 단백질 부족으로 상처가 아물지 않는것이라. 그래서 소고기를 잘 수육처럼 만들어서 기름을 빼고 드시길권하였고 매일 소고기를 드시면서 기흉도 많이 회복되어서 숨이 편하여 졌다.

이분처럼 열심히 하는 분이 애초에 사상의학에 도움을 받았더라면 벌써 정상으로 되었을것으로 본다. 그리고 이분은 하루도 빠지지 않고 보통사람같으면 침대에 드러누워있을터인데 그야말로 행동적 태음인의 방식으로 열심히 한데다가 주위에 자상한 남편과 효성스러운 딸이 있어서 가족모두가 합심을 해서 엄마를 도와주었기 때문에 이같은 말기에도 불구하고 좋아질 수있었으리라고 보고 . 이글은 보는 모든 이들은 이분을 위해서 기도 해주시길 바란다.

모즈크 후코이단 - 태음인에게 아주좋은 암환자에게 좋은 약으로 이제품으로 만 사용할것을 권한다. 이전에 대장암 재발하여 간전체에 퍼졋다가 우리집치료로 완치되어서 93세인가 10년넘게 사시다가 돌아가신분이 끝까지 드셨던 약으로 , 내생각으로는 많은 도움이 되었을것으로 본다. 그때는 이분이 수입이 안되서 일본의 친적을 통해서 받았는데 지금은 쉽게 구할 수있어서 태음인환자전용으로 드시길 바란다.

그리고 어제도 암환자분이 상황버섯을 구해서 문의를 하였는데 절대 함부로 드시질말기를 권한다. 내가 감별해보니 전혀 상황이 아닌 버섯을 약초상에서 상황이라고 팔고있어서 잘못먹으면 훨씬 더 나빠질수있다. 이는 상황버섯이 아니고 말굽버섯이다. 소음인에게 해당하는 버섯류이다. 태음인이 먹으면 오히려 더 악화될 수있다. 약성이 그다지 강하지 않아서 소음인들에게도 권하지 않는다.

Ganoderma applanatum

Ganoderma applanatum(영명: Artist’s Conk, 학명 동일)은 전 세계 온대 및 냉대 지역의 숲에서 발견되는 목재 부후성 버섯이다. 나무의 죽은 부분이나 그루터기에 부착되어 자라며, 오래 지속되는 단단한 자실체로 잘 알려져 있다. 생태적 역할뿐 아니라 예술적·약리학적 가치로도 주목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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