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코로나바이러스, 빌 게이츠와 의료권력

4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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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바이러스와 함께 만들어진 미국의 코로나바이러스 태스크포스(대응)팀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수장인 파우치 박사는 빌 앤 멜린다 게이츠 재단을 위한 지도자 협의회에 있고, 데보라 벅스는 빌 앤 멜린다 게이츠 재단이 설립한 글로벌 펀드 이사회 멤버입니다.

그 외에도 많은 인물들이 빌 게이츠 충성파들로 구성되어 있는 의학권력자 집단들에게 트럼프 대통령은 둘러싸여 있습니다.

빌 게이츠가 얼마 전 1년 안에 코로나바이러스 백신 개발이 가능하다 말했는데 차후의 일들이 어떻게 진행될지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등 시민들 스스로가 지쳐서 면역증서 등을 만든다고 나서는 모습은 빌 게이츠 일당들이 바래오던 그림이 아닌가 싶습니다.

백신에 들어갈 디지털 신원 인증서(ID2020-백신 접종자와 미접종자 구분 가능)  이 것은 전염병의 공포로 사람들의 반응 이후에 나오는 솔루션(해결책)이 될 것 같습니다.
자세히: https://ochim.com/코로나바이러스-관련-음모론-동영상-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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