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W★PETERS] 美간호사 폭로! "영안실에 접종자 시신 미어터져…변이 구별 못해"

3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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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월 25일자 방송>

코린 런드(Corrine Lund)는 오랜 경력의 현직 미국 간호사로, 병원에서 지난 2년간 병동 관리자로 일하며 시신의 영안실, 장례식 수속과정을 담당해왔다. 코로나 해에도 없었던 사망자 속출이 백신접종자들 가운데 일어나고, 영안실은 순식간에 자리가 모자라게 된다. 병원 내부고발자로 여러 실상을 폭로해온 코린 런드, 특히 '변이' 진단에 대해 분노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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